EXCUSE MY DUST  
Front Page
Notice | Tag | Guestbook | Admin | Write Article   
 
신이여 허락하소서



지킬 앤 하이드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
인간의 양면성이란 주제와 상관없이
<절실함>이란 감정이 와 닿았다.

어쩌면 그것은 운명이었는지 모른다.






지금 이 순간

지금 이 순간 지금 여기
간절히 바라고 원했던 이 순간
나만의 꿈이 나만의 소원
이뤄질지 몰라
여기 바로 오늘

지금 이 순간 지금 여기
말로는 뭐라 할 수 없는 이 순간
참아온 나날  힘겹던 날
다 사라져가네 연기처럼 멀리

지금 이 순간 마법처럼
날 묶어왔던 사슬을 벗어던진다
지금 내게 확신만 있을 뿐
남은 건 이제 승리뿐

그 많았던 비난과 고난을 떨치고 일어서
세상으로 부딪쳐 맞설 뿐

지금 이 순간 내 모든 걸
내 육신마저 내 영혼마저 다 걸고
던지리라 바치리라
애타게 찾던 절실한 소원을 위해

지금 이 순간 나만의 길
당신이 나를 버리고 저주하여도
내 마음속 깊이 간직한 꿈
간절한 기도 절실한기도
신이여 허락하소서

Tag : , ,


BLOG main image
 Notice
포스팅 대기중
Esprit Libre
 Category
모든 글 (32)
읽다 (17)
보다 (4)
듣다 (11)
쓰다 (0)
 TAGS
WayBackintoLove 앙투안 아당 리베르티나주 뮤지컬온에어 L의 책장 프랑스 문학 지금 이 순간 윤도현의러브레터 지킬앤하이드 조승우
 Recent Entries
신이여 허락하소서
Not just another negotiat..
아마도 외면할지도 모를
17세기 프랑스의 자유사상..
내게 와줘서 꿈꾸게 해줘서 (3)
 Recent Comments
맞다맞다! 정말 알렉스가..
응. 나도 알렉스가 부른 걸..
얼마전 알렉수가 무반주로..
ㅎㅎ 그런가?
젠장. 그 누이 이름한번 어..
 Archive
2008/06
2008/04
2008/03
2008/02
2007/12
 Link Site
omomo
Realbori l:dle
알파걸
하늘치